프로야구 국내 투수 중 최고의 '닥터 K'로 입지를 굳힌 안우진(23·키움 히어로즈)이 올해에는 한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갈아치울지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해 개막 후 9경기에서 탈삼진 69개를 기록한 안우진은 올해에는 같은 경기 수에서 삼진 4개를 더 낚았다.
올해 8경기에 등판한 페디는 9이닝당 11.34개의 삼진을 잡아 이 부문 1위 안우진(11.46개)을 바짝 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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