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004년생으로 202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루키 김민석이다.
후속 타석에도 홈런을 쏟아내며 6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승리의 1등 공신이 됐다.
이날 김민석은 시즌 3번째 3안타 경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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