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루지 못한 숙원사업 때문이다.
팀당 144경기를 치르는 KBO리그 정규시즌의 규정이닝은 144이닝이다.
구창모의 한 시즌 최다이닝은 2018시즌의 133이닝인데, 이마저도 선발과 구원을 오가며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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