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부상’ 메이, IL로 ‘최대 6주 이탈’ 큰 수술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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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부상’ 메이, IL로 ‘최대 6주 이탈’ 큰 수술은 NO

강속구를 던지는 더스틴 메이(26)가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메이는 이미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수술)을 경험한 투수.

단 메이의 팔꿈치 인대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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