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명품 브랜드 구찌의 뒤풀이 행사를 비판했다.
18일 서경덕은 "명품 브랜드 구찌가 서울 한복판에서 연 패션쇼 애프터 파티에 경찰까지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져 큰 논란이 되고 있다"고 운을 띄웠다.
그는 "지난 16일 패션쇼 종료 후 진행된 애프터 파티로 인해 발생한 소음 등 주민이 느끼셨던 불편함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는 구찌의 사과문을 인용하며 "한 문장의 짤막한 사과문만 발표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