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3' 김주헌X고상호, '돌담人' 다 됐다…폭설 속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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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3' 김주헌X고상호, '돌담人' 다 됐다…폭설 속 질주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 측은 7회 방송을 앞두고, 혈액 운송 박스를 들고 다급하게 달리는 박민국(김주헌 분) 원장과 양호준(고상호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낭만닥터 김사부3’ 제작진은 “혈액차가 도로에 갇힌 상황에서 눈보라를 뚫고 달리는 박민국과 양호준의 폭풍 질주가 펼쳐진다.1분 1초가 급한 상황에서 두 사람이 제시간에 혈액 운송을 완료할지, 폭설이 휩쓴 이번 주 돌담병원의 이야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박민국, 양호준의 합동 혈액 운송 작전 결과는 오는 1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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