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가 6월 공개를 맞아 관람포인트를 공개했다.
■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 3인방 케미 극한의 상황 속 각자 서로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캐릭터를 구축해 나갔던 이들은 인류대표 쫄보와 포기 전문가, 오빠들을 잡은 행동 대장으로서 매 회 활약을 더하며 극한의 웃음을 선사했다.
시즌 1과 비교해 이번 시즌 2는 인천, 대전, 원주 등 대한민국 곳곳을 배경으로 더 스펙터클한 4시간 버티기 미션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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