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가 유재석이 안테나에 꽂아줬다는 말에 대 해명했다.
이날 미주는 유재석이 소속사 안테나에 꽂아줬냐는 질문에 "꽂았다기보다는 추천을 해줬다"고 말했다.
한편 미주는 '유재석의 딸'이라는 말에 "재석 오빠가 저한테는 여러 면으로 의미가 있다.오빠일 때도 있고 엄마일 때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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