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나는 장근석'에는 '"이제 좀 먹으면 안 돼요?" 다섯시간 걸려서 먹는 장근석의 바베큐'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돼지 콜라겐으로 만든 묵을 사고 고기 냄새에 취해 걷던 장근석은 한우를 숙성하고 있는 냉장고를 보더니 그 앞에 서서 감탄했다.
기다림이 길었지만 입에서 살살 녹는 삼겹살에 장근석은 물론, 모든 제작진들이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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