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8일(이하 한국시각) 헤르만이 이물질 사용 금지 규정을 위반해 10경기 출전 정지와 벌금의 징계를 받았다고 전했다.
헤르만의 손과 유니폼 하의에는 검은색 물질이 묻어있었다.
헤르만은 매우 끈적이는 물질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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