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기 키움 감독도 현재 팀 문제점을 정확히 알고 있다.
홍 감독은 17일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에 앞서 "일단 5월에는 5할 승률을 맞추고 싶다.지난해에는 우리가 올스타 브레이크가 끝난 뒤 8월 성적이 좋지 않아 힘들었는데 올해는 예방주사를 미리 맞는다고 생각한다"며 "투타 밸런스가 좋지 않은 부분이 개막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지만 위기가 조금 일찍 찾아왔다고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승부처 때마다 마운드에 올라 선수들을 불러 모은 뒤 위기를 넘겨 화제를 모았던 '제사장'으로 나설 계획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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