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지인이 건네 피워"… 유아인 구속영장 신청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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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 지인이 건네 피워"… 유아인 구속영장 신청 '초읽기'

마약 상습 투약 혐의를 받는 유아인이 "지인에게 대마를 건네받아 피워봤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아인은 대마 혐의는 인정했지만, 그밖에 프로포폴과 케타민은 치료 목적으로 투약했고, 코카인 등은 투약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투약 여부 및 투약 시기가 명확한 것은 의료기록이 남아있는 프로포폴과 졸피뎀, 소변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대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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