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MLB) 피츠버그 한국인 타자 배지환이 2경기 만에 안타를 쳤다.
배지환은 18일(한국시각) 미국 미시건 디트로이트 있는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MLB 디트로이트와의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득점 2삼진을 기록했다.
2경기 만에 안타를 뽑아내긴 했지만 배지환의 시즌 타율은 0.239에서 0.237로 소폭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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