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일대에서 ‘무자본 갭투자’로 주택 1000여채를 소유하다가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고 숨진 이른바 ‘빌라왕’ 사건 공범들이 구속됐다.
또 이들로부터 갭투자를 알선받고 소유권을 넘겨받아 수백채의 주택을 취득했던 새로운 명의자 C(63·여)씨를 추가로 인지하고 같은 날 구속했다.
이에 따른 전세보증금 피해금액은 약 170억원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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