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과 김민재가 한 팀에서 뛸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 (토트넘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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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과 김민재가 한 팀에서 뛸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 (토트넘 아님)

나폴리의 김민재(27)와 토트넘의 해리 케인(30)이 오는 여름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에릭 텐하흐(5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케인과 김민재 영입을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축구 선수 13명을 1억 파운드(약 1671억 원) 판매하려고 한다고 영국 매체 미러가 16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만약 셰이크 자심 빈 하마드 알사니 회장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인수할 경우 김민재, 케인의 이적 예산은 걱정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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