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고 출신 왼손 투수 최지민은 2022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5순위로 KIA에 입단했다.
최지민은 질롱에서 17경기에 등판해 2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점 1.47의 빼어난 성적을 냈다.
지난 시즌 최지민의 속구 평균 구속은 시속 141.1km에 불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LG 오스틴, 부상으로 올스타전 홈런더비 불참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하면 생기는 일
[마감시황] 반도체 투심 회복…코스피, 2.5% 상승
고우석, 클리블랜드 상대 빅리그 데뷔전… 1이닝 1실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