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고 출신 왼손 투수 최지민은 2022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5순위로 KIA에 입단했다.
최지민은 질롱에서 17경기에 등판해 2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점 1.47의 빼어난 성적을 냈다.
지난 시즌 최지민의 속구 평균 구속은 시속 141.1km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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