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8시 30분,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하는 '장미의 전쟁'은 역대급 커플 이야기를 공개한다.
남편을 위해 무엇이든 했던 아내 싱과 그녀를 아낀 남편 치마는 16년 동안 함께 살았다.
치마를 살해한 범인으로 싱이 경찰에 체포됐지만, 범죄를 부인하며 남편을 죽인 건 매형이라고 주장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시아피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