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일어나지도 못했던 딸이 신나게 춤추는 모습 보고 울컥한 아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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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일어나지도 못했던 딸이 신나게 춤추는 모습 보고 울컥한 아빠 하하

하하가 딸 하송의 춤에 울컥했다.

이이경 역시 "송이가 웃을 수 있다면 난 행복하다"며 즐거워했다.

이이경은 "지금 완전 좋아진 거냐"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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