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지연이 사극 ‘옥씨부인전’에 출연을 제안받았다.
‘옥씨부인전’은 조선 시대 여자 노비의 치열한 생존기이자 성공기를 담은 작품이다.
임지연이 출연을 확정 짓는다면 2015년 영화 ‘간신’, 2016년 SBS 드라마 ‘대박’ 이후 약 7년 만의 세 번째 사극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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