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르가 UCL 결승에 진출한 것은 지난 2010년 주제 무리뉴(60) 감독의 트레블(3관왕) 시절 이후 처음이다.
2010년 우승 멤버이자, 팀의 레전드로 현재는 인테르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사네티 역시 감동할 수 밖에 없었다.
같은 날 스카이 스포츠 이탈리아에 따르면 사네티 부회장은 “힘든 여정이었지만 우리는 놀라운 것을 만들었다.공은 어려운 순간에 대처할 수 있었던 팀과 시모네 인자기 감독에게 돌아간다.특히 인자기 감독은 말을 많이 하지 않았지만 결승전에 갈 자격이 있음을 증명했다”라며 운을 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