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전쟁’ 양재웅 “이건 파국이야 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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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전쟁’ 양재웅 “이건 파국이야 파국”

출연진들은 “불륜녀 때문에 아내를 배신하다니 이해가 안 된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불륜을 저지른 치마의 이야기에 분노했다.

이어 아내를 배신한 치마가 갑자기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파국으로 간 충격 스토리가 펼쳐지는 ‘장미의 전쟁’은 1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류타임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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