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도 요렌테(38)가 정든 축구화를 벗는다.
16일 이탈리아 언론 ‘나폴리 매거진’에 따르면 요렌테는 은퇴 후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요렌테는 "어렸을 때부터 나는 축구 선수가 되는 꿈을 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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