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와 증평에서 구제역 3건이 추가로 발생했다.
구제역이 확산세를 보이자 전남도는 오는 20일까지 구제역 백신 긴급 접종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정대영 전남도 동물방역과장은 “구제역은 백신접종이나 사람·차량 출입 통제를 소홀히 하면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다”며 “축산농가는 단기간 백신접종을 끝내야 하는 어려움이 크겠지만 한 마리도 빠짐없이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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