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남성이 술에 취한 채 과속운전을 하던 중 경찰에 적발돼 수감됐다.
해당 남성은 현장에서 경찰에 ‘반려견이 운전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던 A 씨는 “나는 운전을 하지 않았고 내 반려견이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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