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 앞에선 ‘581억 에이스도 무용지물’ 벌랜더 6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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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 앞에선 ‘581억 에이스도 무용지물’ 벌랜더 6실점

메이저리그 최고 연봉을 받는 저스틴 벌랜더(40, 뉴욕 메츠)도 최강 타선 앞에서는 무기력했다.

뉴욕 메츠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에 위치한 시티 필드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뉴욕 메츠 선발투수로 나선 벌랜더는 5이닝 동안 96개의 공(스트라이크 64개)을 던지며, 8피안타 6실점으로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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