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퇴출된 투수 트레버 바우어가 일본 프로야구 무대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소속 바우어는 지난 16일 일본 카나가와현 요코하마 요코하마스타디움에서 열린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8피안타(1피홈런) 1볼넷 1K 7실점으로 조기 강판됐다.
계속되는 실점에 요코하마도 바우어를 마운드에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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