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아레나도는 무난히 지난해와 비슷한 성적을 낼 것으로 보인다.
메이저리그 11년차의 아레나도는 지난해 148경기에서 타율 0.293와 30홈런 103타점, 출루율 0.358 OPS 0.891을 기록했고, 10번째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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