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건한이 영화 '롱디'(감독 임재완)를 향한 아낌 없는 애정을 드러내며 영화가 자신에게 남긴 의미를 되짚었다.
2년 전 촬영을 했던 '롱디'의 추억을 떠올린 고건한은 "계속 기다렸던 마음이다"라며 "영화가 개봉하고 나서 극장에서 한 번 더 보기도 했다.영화 후반작업이 긴 시간이었는데, 그 시간 동안 스태프 분들이 정말 열심히 작업하고 계셨구나 싶었다.감사한 마음이 컸다"고 얘기했다.
임재완 감독과의 만남 후 제임스를 연기하게 됐다고 전한 고건한은 "그 때도 마찬가지고 지금도 그렇지만, 저는 어떤 작품의 제의가 왔을 때 늘 감사한 마음으로 하려고 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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