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투수 숀 앤더슨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최지민은 김영웅을 초구에 3루수 뜬공으로 처리하며 이닝을 매조지었다.
7회말에도 최지민이 마운드를 지켰다.
최지민은 선두타자 대타 이성규를 3루수 직선타로 막은 뒤 김지찬에 중전 안타를 허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한가인, 직접 뽑은 최악의 시상식 스타일링 "푸들머리로 드레스 입어" (자유부인)
LG 불펜 지원군 가세 임박했나…장현식-김강률, 퓨처스 등판 나란히 '1이닝 무실점'
KIA 긴장하겠네…'부상 회복' 영웅군단 에이스 복귀 일정 확정→안우진 26일 선발 출격
'삼진-삼진-삼진-삼진-삼진' 이래도 안 부를 건가…'5연속 K' 고우석, 트리플A 6G 연속 무실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