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122' 찬스에서 빠져야 하는 외인, 어디까지 참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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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122' 찬스에서 빠져야 하는 외인, 어디까지 참아야 하나

이날 롯데 선발 찰리 반즈를 상대한 한화는 외국인 타자 오그레디를 7번에 배치했다.

지난 14일 대전 SSG전에서 오그레디는 5번타자였고, 두 단계를 내렸다.

타율은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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