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5시 15분께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창현리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화재 직후 업주가 진화에 나섰다가 발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치료받았다.
불은 음식점 내부 165㎡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119 소방대에 의해 40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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