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전혜빈이 남편, 아들과 함께 시어미의 묘를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전혜빈은 시어머니의 묘를 빨간 장미로 장식하고, 딸기 케이크에 초를 꽂았다.
특히 전혜빈은 아들, 남편과 함께 시어머니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뭉클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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