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ENA의 '효자촌2'에서는 'H.O.T.' 멤버 이재원이 조부의 탈북 비용을 지원한 사실을 공개했다.
이재원의 부친은 이어 "나는 당당한 아버지가 되지 못했다"며 "아들을 키우는 데 다른 부모처럼 잘 해주지 못했다는 점이 너무 미안하다"고 고백했다.
이재원의 부친은 제작진에게 "세 살 때 아버지와 헤어졌다.전쟁이 끝나도 남한으로 못 내려왔다"며 그의 아버지, 즉 이재원의 조부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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