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에 부임할 것이 유력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메이슨 마운트를 새로운 팀의 중심으로 세울 예정이다.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는 16일(한국시간) “포체티노 감독은 마운트와 코너 갤러거, 리스 제임스 그리고 시즌이 끝난 후 스탬포드 브릿지로 돌아올 센터백 레비 콜윌을 그의 프로젝트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선수로 식별했다”라고 보도했다.
또한 브라이튼에 임대돼 좋은 활약을 펼친 콜윌도 다음 시즌 수비 라인 개편의 핵심으로 기용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피셜] ‘드디어 2000억 효과 나오네!’ 바르콜라, 리버풀 데뷔골→해트트릭 대폭발...UCL ‘이주의 선수’ 선정
[오피셜] "손흥민이 LAFC 반등 이끌어"...1골 2도움 터뜨린 대한민국 캡틴, 13경기 만에 MLS 이주의 팀 BEST 11 복귀!
[UEL STAR] "오현규에 더 바랄 게 없다"...베식타스 주전 밀리고 리그 0득점→호펜하임전 2골 1도움으로 만회! "모든 걸 쏟겠다" 각오도
[UEL REVIEW] '모레노호 부진 잊어라'...오현규 2골 1도움 원맨쇼! 상의 탈의 세레미니까지→베식타스, 호펜하임 3-2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