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두심은 미국에 살고 있는 12살짜리 손자가 있다고 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는데요.
고두심은 "손자들이 한국말을 듣기는 다 듣는데 말로는 안 한다"며 안타까움을 재차 드러냈습니다.
고두심은 197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뒀으나 1998년 이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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