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과 같이 뛰었던 케빈 단소가 김민재 대체자로 지목됐다.
이탈리아 ‘투토 나폴리’는 16일(한국시간) “나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갈 가능성이 높은 김민재 대체자를 선택했다.바로 단소다.단소는 가나 출신의 오스트리아인이고 현재 RC랑스에서 뛰고 있다.체격이 좋다.키가 190cm고 발이 빠르다.득점도 잘한다.나폴리가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려면 1,500만 유로(약 218억 원) 이상을 지불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나폴리가 33년 만의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을 하는데 핵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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