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수가 영감을 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대신 네이마르를 선택했다.
서진수 2골로 제주는 분위기를 완전히 잡았고 안태현, 김주공 골까지 나오면서 4-0이 됐다.
서진수는 후반 45분 좌측면에서 수비를 속이는 환상적인 개인기로 돌파를 했고 중앙으로 크로스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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