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틈없는 사이' 이지훈, 한승연과 '쌈→썸'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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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없는 사이' 이지훈, 한승연과 '쌈→썸' 탄다

배우 이지훈이 한승연과 쌈과 썸을 오가는 로맨스로 핫한 여름을 장식한다.

이지훈 한승연 주연의 영화 '빈틈없는 사이'는 방음이 1도 안 되는 벽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게 된 뮤지션 지망생 승진과 피규어 디자이너 라니의 동거인 듯 동거 아닌 이야기를 그린 철벽 로맨스.

뮤지션 지망생 승진(이지훈 분)은 이웃집 사이 벽 하나를 두고서 피규어 디자이너 라니(한승연)와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으로 공감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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