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 등 두 나라 리그 MVP를 수상한 손준호가 뇌물수수라는 석연치 않은 이유로 중국 공안에 구금된 상태다.
이런 가운데 중국 매체가 손준호를 향해 올해 부진한 이유가 있었다는 식의 논평을 내 국내 축구팬들의 비난을 부르고 있다.
중국 '소후닷컴'은 16일 "월드클래스였던 손준호가 올해 완전히 달라졌다.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라고 반문한 뒤 "그의 몸 상태 좋지 않은 이유를 찾아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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