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깨끗한 적시타로 팀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김하성은 변화구를 주로 던진 캔자스시티 우완 선발 투수 브래드 켈러의 슬라이더를 건드렸다가 2회와 3회 연타석 우익수 뜬공으로 잡혔다.
김하성은 시즌 타점을 14개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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