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동해가 9년 만에 드라마로 돌아온다.
2014년 '신의 퀴즈4' 이후 연기활동을 쉬었던 동해는 '오! 영심이'의 왕경태 역할을 맡았다.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 진행된 지니TV 오리지널 '오! 영심이' 제작발표회에서 동해는 "작품 선택은 한순간이었다.어릴적 만화로 본 왕경태를 내가 연기한다고 생각하니 재밌고 흥미로웠다"라면서 "많은 분들께 재미와 추억을 안겨드리고 싶어서 노력했다.많이 설렜고 긴장이 됐다"고 9년만에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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