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논란 속 탈당' 김남국, 고요한 의원실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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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논란 속 탈당' 김남국, 고요한 의원실 [TF사진관]

거액의 가상자산 보유 논란에 휘말린 김남국 의원이 전날 더불어민주당을 전격 탈당한 가운데,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김 의원실 앞이 고요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 의원은 이날 유튜브 '김어준의 뉴스공장 겸손은 힘들다'에 출연해 국회 상임위 당시 코인 거래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 "상임위 시간 내냐, 시간 외냐를 떠나서 너무나 제가 잘못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많은 국민과 동료 의원들, 당원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두말할 여지 없이 반성하고 성찰하고 있다"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전날인 14일 더불어민주당의 '쇄신 의원총회'가 열리기에 앞서 전격 탈당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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