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에 진출한 '화란'에서 배우 송중기, 김형서(비비)와 함께 나란히 자리한 주인공 홍사빈에 대한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영화 '화란'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홍사빈)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송중기)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느와르 드라마다.
홍사빈은 영화 '화란'에서 주인공 연규 역을 맡아 거친 세계로 들어온 18세 소년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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