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멤버들이 웃고 놀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진짜 친구들이랑 여행간 것 같다고, 재미있다고 해주시는 걸 보며 시청자들이 우리의 방향을 느낀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
장항준 감독, 이선균, 김도현, 김남희의 아재 케미가 방송의 재미를 꽉 채우고 있다.
특히 이 케미로 최근 방송가에 쏟아지는 여타 여행 예능과 다른 색깔을 완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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