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장미단' 손태진VS민수현, 러브라인 어디가고 정통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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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장미단' 손태진VS민수현, 러브라인 어디가고 정통 대결

‘불타는 장미단’ 손태진과 민수현이 누적금 1억 원을 두고 대결한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N ‘불타는 장미단-만원의 행복’에서는 TOP7이 박현빈, 박구윤을 수장으로, 팀을 나눠 개인 및 유닛 무대를 펼친 후 현장의 팬들로부터 더 많은 입찰을 받은 팀이 승리하는 ‘형님이 쏜다’ 특집이 펼쳐진다.

손태진과 민수현의 무대가 끝이 나자 무대 위로 팬들이 던진 장미꽃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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