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사의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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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 사의 표명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이 15일 이사장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이 이사장은 이날 오후 최근 허문영 집행위원장 사의 표명과 관련해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번 사태의 책임을 지고 이사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그는 "당초 올해 영화제를 끝내고, 2023년을 끝으로 이사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언론에 밝혔지만, 이번 사태로 조기 사퇴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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