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아빠' 송중기, 이런 표정 처음…생애 첫 칸 진출작 '화란'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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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아빠' 송중기, 이런 표정 처음…생애 첫 칸 진출작 '화란' 스틸 공개

76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 '화란'이 5월 24일(수) 오전 11시(현지 시각) 칸 국제영화제 공식 스크리닝을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인 가운데 대표 스틸 6종을 공개했다.

영화 '화란'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홍사빈)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송중기)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느와르 드라마다.

이어서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의 거친 모습이 담긴 스틸은 '화란'만의 묵직한 감성과 더불어 지금껏 본 적 없는 송중기의 새로운 연기 변신을 엿볼 수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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