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패밀리’ 장혁, 장나라가 쌍방 뒷조사에 착수한다.
후반부로 치닫을수록 반전에 반전이 연속된 전개와 배우들의 코믹, 첩보, 액션을 아우르는 퍼펙트한 연기 시너지로 안방극장을 매료시키고 있는 tvN 드라마 ‘패밀리’ 측이 15일 9회 방송을 앞두고, 10년째 부부로 살았지만 그동안 몰랐던 서로의 실체를 알기 위해 각자 뒷조사에 착수한 권도훈(장혁 분), 강유라(장나라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에는 서로의 뒷조사에 착수한 도훈과 유라의 모습이 각각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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