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과 진기주가 ‘우정리’ 마을의 첫 번째 살인사건을 파헤친다.
해준은 특히 사건의 용의자 세 명과 첫 번째 피해자를 공개하면서 긴장감을 한껏 높였다.
다리 밑에서 두려움에 떨고 있던 주영은 해준과 윤영이 다가오자 알 수 없는 말들을 뱉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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