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 논란' 틴탑 캡, 연예계 떠난 뒤 근황 "막노동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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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 논란' 틴탑 캡, 연예계 떠난 뒤 근황 "막노동이 낫다"

라이브 방송에서 욕설 논란 이후 그룹 틴탑을 탈퇴한 캡(본명: 방민수, 31세)이 막노동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한편, 캡은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 중 팬으로부터 담배를 자제하라는 요청에 욕설과 부적절한 언행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논란이 일자, 틴탑의 소속사는 캡의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사과를 전했지만, 결국 그는 팀에서 탈퇴하고 전속계약도 종료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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